+내가 너무 가슴 시리게 좋다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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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+1521] 2019년 4월 26일

by Heyday
+ 앞에 날짜 적는 거, 적을 때 마다 놀란다. 1520일이라니... (일기 쓰는 지금은 사실 1521일이다.) ++스트레스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 고민 중이다. 나는 스트레스 엄청나게 많이 받고 예민한 성격이라, 스트레스 관리를 제때 안해주면 큰일나는데, 요즘 단기적이지만 잠도 제대로 못 자고, 잘 해야 한다는 스트레스가 너무 극심해져... » 내용보기
*Tous Les Jours

[+1520] 2019년 4월 26일_스트레스 관리

by Heyday
+어제 새벽 (여)교수님이 출근 못 한다는 메일을 보냈고, 교수님이 준 과제 중이었는데 중간에 막히기도 했고 의욕도 사라져서 잠들었다. 아침에 일어나서 옷 예쁘게 입고 학교 가니까 내 사랑 (남)교수님이 여자교수님 대체해서 나 봐 준다는 것임ㅠㅠㅠㅠ(눈물...) 그래서 공부하다가 궁금한 것도 다 물어봤고, 물론 그 이후에 막혔지만ㅋㅋㅋㅋ 하루 종일 실험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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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4월 2일

by Heyday
뭔가에 중독되는 느낌이 싫다. 너무 재미있어서 빠져나오기 싫은 것들은 내가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는 선에서만 가능하다.이것이 내 안의 조선성인가ㅋㅋㅋㅋㅋㅋ 내 안에서 개인적으로 용납되는 것들만.담배를 끊어야겠다. 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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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4월 1일

by Heyday
+다음 웹툰 보면서 익숙한 제목의 웹툰이 있길래 들어가 봤더니 2013년에 몇화 보다가 말았던 웹툰이었다. 다시 볼 생각도 없고, 내용이 궁금하지도 않지만 클릭해 봤더니 2013년 부터 3개월, 6개월 쯤의 휴재 기간이 시즌 사이마다 있었고 그 외에는 계속해서 연재를 해 온 거야. 2013년 이후로 햇수로 6년이 지났는데 좀 신기한게 나는 뭔가 저렇게 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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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3월 12일

by Heyday
+나이 먹고 실수만 하고 살래 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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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3월 4일

by Heyday
+3월 1일 드디어 과학자 비자로 헤세피세를 받았다. Quelques semaines 안에 문자가 갈 거고, cité의 경시청으로 체류증만 받으러 가면 된다. 마음 같아서는 3월 19일 전에 딱 나와서 휴가 따로 안 내고 받으러 갈 수 있으면 좋겠다. 과학자 비자 받는 것도, 한번 정리해서 올리면 좋겠다고 생각함. (시간이 나면...)과학자 비자 준비하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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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3월 3일

by Heyday
+어느새 2019년 2월의 마지막 날이다.내일은 회의가 있는 날이고, 피피티 하나도 준비도 못했고 몸만 넉다운 됨.너무 피곤해서 죽을 것 같다. 일도 안하는데...++식욕도 별로 없고, 어제는 하루 종일 뭐 안 먹다가 저녁에 잠깐 친구 만나서 케밥을 먹는데, 다 먹지도 못하고 나왔다.그리고서 집에 와서 기절함...열두시에 일어나서 피피티 하려고 했는데,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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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2월 28일

by Heyday
+프랑스에 온 지 정확하게 4년이 되었다. 6,7년은 된 것 같은데 4년 밖에 안 되었다니 매우 신기하다. 피곤하면 불어도 말 못 하고 안 들리고 하지만, 학사 때 석사 박사 말만 나와도 몸서리 치던 게 난데, 진짜 너무 이상한 길 걷고 있네... 그 동안 정보성 블로그를 꿈꾸던 나의 이글루는 일기장이 되었다...  » 내용보기
*Tous Les Jours

[+1460] 2019년 2월 26일

by Heyday
+토요일 저녁에 parc asterix 에서 하는 nuit blanche 스와레 갔다왔는데, 이제 방방 뛰면서 밤새고 놀 나이가 아닌가 봐ㅠ저녁 8시 반에 가서 아침 6시 반에 나왔는데 일요일에는 괜찮더니, 오늘 죽을 것 같음.후폭풍이 이틀 뒤에 온다. 스와레는 너무 재밌었는데, 제정신으로 안 할 짓들 많이 했고 왜 그랬는지 모름...도저히 일기장에... » 내용보기
*Tous Les Jours

[+1459-+1461]

by Heyday
+언니 보러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 끊은 게 한 일주일 정도 됐는데, 오늘 사수가 갑자기 와서 3주 뒤에 회사에 한국 사람들이 오는데 통역도 해 주고 약간 간판처럼 같이 행사 진행 해 줄 수 있냐고 묻는 것이다. 아니 그런 건 좀 일찍 말해요... 사수랑 잠깐 그 얘기하는데 환불 불가능한 표 산 것도 머리에 스치고, 이 때 휴가 안 쓰면 언제쓰나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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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+1458] 2019년 2월 22일

by Heyday
+우연치 않게 옛 생각이 나서, 고생하면서 아이디도 잊은 이글루에 들어와서 굳이 굳이 글을 남긴다. 온 지 171 째에도 블로그 앱지원 안 된다고 툴툴대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프로필 사진에는 얼마전에 버린 후드티를 입고 있네...어느덧 파리에 온 지 1457일이 되었고, 그 사이에 어학은 물론 석사도 마치고 박사를 시작 한 것이 두달이 다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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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+1457] 2019년 2월 20일

by Heyday
오랜만에 들어 온 블로그는 텅텅 비어있구나..... 그 동안 정말로 많은 일이 있었다.하루하루 열심히 기록하겠다는 다짐은 무의미하고..... 거의 4개월 만에 찾아 들어 온 블로그.. 다른 사람들 하는 거 안한다고 이글루스 했다가 괜히 모바일 지원이 미비해서 혼자 진 빠지고 그만두게 되었는데....옮겨 볼까..... 하루하루 기록하는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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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+171] 오랜만.

by Heyday
파리에 오면서부터 금요일은 나에게 너무 소중한 하루가 되었다.물론, 주말에 일을 해서 금요일의 의미가 좀 반감되기는 하지만,주중에는 과외도 하고 공부도 하니까 시간이 없고,주말에는 풀타임으로 일하니 시간이 없어서,  금요일 하루만 딱 나에게 주말인 것이다.그 동안 금요일에는 친구도 만나고, 집 정리도 하고 여러가지들을 했는데,오늘도 역시. 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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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+51] 기다리던 금요일.

by Heyday
어제 그렇게 잠이 오지를 않더니,결국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 8시 44분이었다.9시까지 수업인데..... @_@. 솔직히 잠깐 고민하다가, 이러면 안되지 싶어서 양치만 하고 뛰쳐 나왔다. 53분에 나와서, 미친듯이 les goblins으로 걸었더니9시 2분.  학원에는 9시 25분 쯤 도착한 것 같다.워낙에 지각을... » 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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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+50] 첫 급여.

by Heyday